서울본점찌미

2019-01-29 22:37
조회수 240


하도 움직여서 찍기가 힘드네요. 오늘이 1일차인데 오자마자는 자꾸 낮고 음습한 곳만 가더니 적응했는지 의자나 침대에서 그르렁거리며 졸고 있습니다. 의자는 벌써 전용 스크래쳐가 되어버렸네요(오래된 의자라 긁어도 별로 지장은없음)

 초보 집사라 시행착오가 많았는데 이제 방청소 했으니 얼른 스크래쳐랑 장난감, 간식을 구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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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찌미 잘지내고 있군용!^^적응이 빠른듯해요~~!눈이 똥그란 모습이 엄청 귀여웠었는데 많이 사랑해주시고 이뻐해주셔용~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또 소식전해주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