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치와와'보미'책임분양후기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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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없는 요양 보호소-

보호소인듯 보호소 아닌

내 집같은 부산점!


'보미'가 

새로운 가족을 찾아서

포근한 집으로 입양되었답니다!


우리 보미는 작고 귀여운

깜찍이였는데요!


새로운 가족분을

첫 눈에 알아본 듯


엄청난 애교를 

보여줬어용!!


우리 보미를


정말 사랑해주실거

같은게 엄청 느껴졌답니다!!


우리 보미 새로운 가족들과


행복한 견생을 

살았으면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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