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에 입양된 옥돌이 근황 알립니다!
8월19일 럭키라는 이름에서 마음이 옥처럼 예쁘지만 돌처럼 단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 이옥돌이라고 새 이름을 선물했답니다🎁
벌써입양해온지 두달이 다 되어 가네요 !
옥돌이는 차창문 내려주면 콧구멍 벌렁거리면서 즐기는데 요즘에는 엄마 자전거 바구니에 앉아서 코 벌렁거리면서 다닌답니가 아직도 겁이 많고 자주 놀래지만 산책도 처음보다 잘 하고 있고 , 씩씩하고 늠름해졌습니다.🤍
엄마랑 아빠랑 더 행복해질 우리 옥돌이 사랑해~!
입소 : 010-7470-1135 입양 : 010-7470-1162
입소 : 010-2975-9331 입양 : 010-2973-9331
입소: 010-9905-5475 입양 : 010-9905-5475
입소 : 010-7234-6282 입양 : 010-2084-8068
입소 : 010-2848-8443 입양 : 010-2935-5272
입소 : 010-4757-8891 입양 : 010-3884-8891
입소 : 010-3531-1162 입양 : 010-3531-1162
입소 : 010-2477-7655 입양 : 010-2477-7655
4살에 입양된 옥돌이 근황 알립니다!
8월19일 럭키라는 이름에서 마음이 옥처럼 예쁘지만 돌처럼 단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 이옥돌이라고 새 이름을 선물했답니다🎁
벌써입양해온지 두달이 다 되어 가네요 !
옥돌이는 차창문 내려주면 콧구멍 벌렁거리면서 즐기는데 요즘에는 엄마 자전거 바구니에 앉아서 코 벌렁거리면서 다닌답니가 아직도 겁이 많고 자주 놀래지만 산책도 처음보다 잘 하고 있고 , 씩씩하고 늠름해졌습니다.🤍
엄마랑 아빠랑 더 행복해질 우리 옥돌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