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서울터에서 만난 찹쌀이 사진으로만 보고 반해서 입양하려고 3일동안 고민하다 센터 방문했는데 실물이 몇배는 더 예뻐서 바로 입양 결정하고 물품 준비하고 이틀뒤에 데려올 찹쌀이 처음엔 구석에만 숨어있다가 밥먹고 물마시더니세상 애교쟁이로 변신 아직 소리만 나면 무슨 소린가 여기저기 둘러보지만 적응 잘 해가고 있는 찹쌀이 하루만에 옆자리에 자리잡고 누워서 잠을 잘 정도로 친해졌어요 이런 좋은 묘연 맺게해준 아이조아 서울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 많이주면서 끝까지 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