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점스피츠 '꾸꾸' 책임분양 후기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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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요양 보호소 아이조아-



예쁜 꾸꾸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 주신 분이 계셔요~!

사람을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여서 초반에 친해질때 많이 애 먹었는데 

그만큼 정도 들어서 가는 길에 빠이빠이를 얼마나 많이 해줬는지...

새로운 집에서 적응을 차근차근 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 하기도 하고 뭔가 적응기간이 다른 아이들보다 길고 

예민한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답니다 ㅠ 

그래도 알려드린대로 무시하며 나날을 보내고 계신 새 보호자님!

꾸꾸에게 사랑을 듬뿍 줄 친구와 새 가족이 탄생하여 아이조아 식구들은 모두 다 즐거워하고 

좋아했답니다!

앞으로 어려운 점이 있거나 훈련적인 부분 도움을 드리기로 했어요:)

꾸꾸 새론 집에서 점점 사랑 받는 아이가 되어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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