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골든리트리버'탱이'책임무료분양후기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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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없는 요양 보호소-

보호소인듯 보호소 아닌

내 집같은 부산점!


귀염둥이 골든리트리버 '탱이'가

좋은 가족을 찾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답니다!


우리 탱이의 새로운 가족분들은

서울에서 오셔서

우리 탱이를 입양해주셨어요!!


탱이가 혹여나 먼 길을 가다

멀미를 할까봐 많이 걱정도 해주셔서


저희가 물티슈 비닐 장갑등

탱이가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우리 탱이 부산에서 서울까지

긴 여정이였지만

지금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우리 탱이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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