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점웰시코기'해피'입양후기☺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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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없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우리 해피는 남자를 무서워했어요~

그래서 보호소에서는 

남자직원을 보면 

으르렁 거리고 

짖고 

심할때 물기도 했죠~~~


그랬던 우리 해피는 

보호소에서 

매일매일 산책하고 

친구들과 인사하는법도

앉아 기다려 기본적인 훈련도 복습하고

귀를 닦아도 

발톱을 잘라고 

양치를 해도 

이제 물지않는 아이가 되었어요~~


새로운 보호자님은 

해피가 

해맑게~~ 웃으면 다가오고 

빗질을 해도 좋아하고 

싫을티를 안내는 해피가 

너무 어른같다고 하셨어요~~


이제 해피는 

아침에 아빠와 같이 출근하고 

직장생활을 하며 

대리라는 계급장도 달았답니다

^^


때로는 일안하고 쇼파에 누워 

낮잠만 자지만

일은 안하고 

직원들에게 애교를 부리지만~~


해피는 모두에게 이쁨을

받는 

우수한 직원이랍니다~


해피가 언제나 활짝웃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우리해피~~~

언제나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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