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처음 왔을 때는 은동이가 구석에 숨어 반나절을 나오지 않았었답니다.
침대 밑에 들어가서 안나오던 은동이가,
저녁이 되자 어슬렁거리며 온 집안을 탐색하시 시작했어요.
지금은 사료도 너무 잘먹고
대자로 벌러덩 누워 편하게 잠도 자게 되었어요.

은동이는 셀커크렉스라는 처음 접하는 고양이 종류였는데,
이름처럼 은색털이 오묘하게 예쁘고 성격도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목욕시킬때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얼마나 점잖게 잘 하는지 어쩜 이렇게 이쁜 아이가 저희집에 왔을까 싶었어요.

부랴부랴 마트에 가서 산 은동이 화장실인데,
야무지게 모래를 박박 긁어서 깔끔하게 처리하고 나오는 스마트한 은동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이 의자를 가장 좋아하고,
여기서 잠도 자고 쉬기도 하고 그러는 곳이에요. ^-^

엄청 장난 꾸러기라 누워서 손으로 만져주면 잡고 놀고 살짝 안아프게 깨물기도 하고 장난치는 은동이~
은동이랑 함께 하는 일상이 너무 즐거워졌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집에 처음 왔을 때는 은동이가 구석에 숨어 반나절을 나오지 않았었답니다.
침대 밑에 들어가서 안나오던 은동이가,
저녁이 되자 어슬렁거리며 온 집안을 탐색하시 시작했어요.
지금은 사료도 너무 잘먹고
대자로 벌러덩 누워 편하게 잠도 자게 되었어요.
은동이는 셀커크렉스라는 처음 접하는 고양이 종류였는데,
이름처럼 은색털이 오묘하게 예쁘고 성격도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목욕시킬때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얼마나 점잖게 잘 하는지 어쩜 이렇게 이쁜 아이가 저희집에 왔을까 싶었어요.
부랴부랴 마트에 가서 산 은동이 화장실인데,
야무지게 모래를 박박 긁어서 깔끔하게 처리하고 나오는 스마트한 은동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이 의자를 가장 좋아하고,
여기서 잠도 자고 쉬기도 하고 그러는 곳이에요. ^-^
엄청 장난 꾸러기라 누워서 손으로 만져주면 잡고 놀고 살짝 안아프게 깨물기도 하고 장난치는 은동이~
은동이랑 함께 하는 일상이 너무 즐거워졌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