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점보리 잘 지내고 있어요~♡

2019-03-21
조회수 613

미묘냥 보리 입양했던 가족이에요~

보리는 새로운 이름 '버터'라고 불리우고 있어요(큰아이가 새로 이름지어주었답니다ㅎㅎ)큰딸아이의 모든 사랑을 받고 있는 버터는 첫날 집에왔을때 문고리를 돌려 방문을 스스로 여는 개인기를 보여주더라구요~그런데 밤새 울며 방문을 여는 소리에 밤을 꼴딱 샜더랬죠ㅠㅜ이거 큰일났구나 했는데 하루이틀 지나고 밤새 우는 행동과 문을 여는 것은 줄어들었지만 필요할땐 문을 막여는ㅋㅋㅋ그리고 너무착한게 아무리 아이들이 장난을 쳐도 절대 하악질을 안해요~지금껏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적응도 금방하고 낯가림도 심하지않고 사람뒤를 졸졸따라다니는걸 좋아하고 궁디팡팡을 해주면 몸을 비비꼬며 너무 좋아하네요..무릎냥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순간 옆자리에 와서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버터가 집에 온뒤로는 식구들이 웃는날이 많아졌어요~착하고 예쁜 냥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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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그 낯가렸던 보리 맞나용???마지막 사진은 완전 러블리하네용> <
역시 사랑해주는 가족들을 만나면 아이들이 더 금방 적응해서 잘 지내는것 같아요^^
배까지 보여주며 편한 자세로 자는걸 보니 완벽적응한것 같네요!
보리 덕분에 웃을일이 더 많아졌다니 저희가 괜히 더 뿌듯한걸요?
앞으로도 보리와 함께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당> ,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용!
또 소식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당~~~
감사합니다..자꾸 눈에 밟혔는데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