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조아왜 반드시 아이조아?

관리자
2019-12-16


"아이를 키우지못한다고 유기한다면? 시군구 보호소에서 15일 이후 안락사!"

   작은 것 하나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

못키울 거면 애초에 입양하지 말라는 단순한 말로는 감당할 수 없는

현실적인 삶의 변수는 직접 겪어본 사람들만이 알 수 있습니다.


   "이럴때 아이조아 요양보호소를 이용합니다"  


- 임신,출산으로 반려동물의 케어가 힘들거나 반려동물이 애기를 공격할 위험이 있을 때

- 전에는 몰랐던 동물 알러지가 발현되어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을 때

- 이민,유학,해외발령,군입대 등으로 아이를 케어할 사람이 없거나 해외로 데려갈 수 없을 때

- 이사나 거주환경의 변화에서 아이를 동반할 수 없을 때

- 주인이 병에 걸리거나 너무 연로해져 더이상 아이를 케어할 수 없을 때

- 여러마리를 키우는 곳에서의 반려동물간 사회성 문제로 다른 아이들과 공존하기 힘들 때

- 반려동물의 공격성이나 성격질환으로 주인의 케어가 전혀 불가능 할 때

- 반려동물이 너무 나이가 들었고 환경적으로 주인의 집중케어가 불가능 할 때


                                          "아이조아가 아닐 경우 이러날 일들!"

 "아이를 그냥 유기하실 경우" 길에서 객사하거나, 국공립 보호소에서 안락사될 운명에 처해집니다. 

 "아이를 개인 직거래로 입양시킬 경우" 출산용도나 식용도용업자, 수익목적의 재분양, 재유기, 능력없는 가정으로 갈 확율이 높습니다.

 "난립하는 소규모 영세 사설보호소에 아이를 맡길 경우"

    . 작은 장이나 케이지, 좁은 우리에 여러마리들을 서커스하듯 구겨넣습니다. 

    . 예민한 고양이를 강아지와 분리하지 않고 합사시키거나 시끄러운 같은 공간에 두어 극한의 환경에 노출시킵니다.

    . 과밀한 환경과 스트레스로 쉽게 전염병이 돌고 아이들이 안락사되어 죽어나가기도 하지만 아무도 아이들의 행방을 모릅니다.

    . 입소받은 곳에서 아이를 케어하지 않고, 입양 불가능한 지방의 공장형 창고로 넘긴 후 아이의 행방을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 이런 학대상황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은 정형행동, 거식증, 우울증 등 돌이킬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 병변을 가지게되어

      어렵게 입양 가족을 만나더라도 쉽게 파양되며, 돌고돌다 버려져 시군구 보호소에서 안락사될 수 있습니다.



잊지마세요!!

"아이조아요양보호소는 정말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운영합니다"



365일 연중무휴! 파양, 입소 문의 


▣ [서울강남본점] 파양,입소문의 : 010-4757-8891

▣ [서울마포점] 파양,입소문의 : 010-7470-1135

 ▣ [남양주점] 파양,입소문의 : 010-6749-1432

  ▣ [대전지점] 파양,입소문의 : 010-6807-5458

▣ [부산지점] 파양,입소문의 : 010-3531-1162